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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북한에도 스마트폰이 있을까?" 호통스 위클리 북한_3월 넷째주.vol58

  • 센터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
  • 등록일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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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도 스마트폰을 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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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스마트폰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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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북한에서도 일상이 되었을까?
 
북한에서 스마트폰이 처음 등장한 것은 2013년 무렵부터에요.
이집트 통신사 오라스콤(Orascom)이 북한 내 통신망 ‘고려링크’를 구축하면서
휴대전화 사용이 급격히 늘었고, 그 이후 북한 자체 브랜드의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현재 알려진 북한산 스마트폰 브랜드로는 
'아리랑', ‘평양’, ‘진달래’, ‘철마’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중국산 부품을 들여와 조립한 제품으로,
북한에서 만든 ‘국산폰’으로 소개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아리랑171’, ‘진달래3’ 같은 모델은
터치스크린과 카메라, 앱 실행이 
가능한 일반 안드로이드폰과 유사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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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전화기 수리공 인기높아?
 
 북한 휴대전화 보급이 2021년 기준으로 약 600만대에 이른다고 해요.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손전화기 수리공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수리비는 공통된 가격이 없어서 부르는게 값이 될 정도로 비용은 비쌉니다.
하지만, 전화기가 없으면 돈벌이와 관련한 모든 연계가 끊기니 
비싼값을 내더라도 빨리 수리한다고 합니다.

무료로 수리해주는 손전화기보험이 있긴 하지만, 유효기간이 1년밖에 안된다며 설사 
보험을 통해 수리한다 해도 한달 이상씩 걸려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이 개인 수리공을
 찾게되는 실정이여서 수리공의 직업은 인기가 갈수록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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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통스 위클리 북한
다음주, "북한도 생일날 미역국을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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