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더함이 다함이 캐릭터

01/31 "북한도 저출생으로 고민중일까?" 호통스 위클리 북한_1월 다섯째주.vol50

  • 센터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
  • 등록일2026-01-31
1
 
"북한도 저출생으로 고민중일까?"
 
 
2
 
북한도 저출생으로 고민중인지가 궁금하다!!!!
 
 
3
북한 MZ세대 왜 결혼·출산 꺼릴까?
저출산 위기는 전세계가 공통으로 겪고 있는 문제죠,
북한도 저출산으로 고민하긴 마찬가지입니다.
 
2025년 기준 북한의 출산율은 1.6명 대까지 떨어졌는데요,
인구 유지를 위한 2.1명에 한참 못 미치는 수치입니다.
 
90년대 고난의 행군 이후 배급제 붕괴로 여성들이 생계를 책임지는 상황에서
출산과 양육 부담이 출산율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한 한류 등 외부 문화의 영향을 받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결혼관과 출산관에 대한
인식 변화도 저출산에 영향을 미쳤다고 하네요.
 
이렇다 보니 다자녀를 출산한 여성에게 모성 영웅 칭호까지 내리는 등 북한 당국은
적극적으로 출산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4
북한의 출산 장려 정책은 어떤게 있을까?
북한은 출산 장려책으로
다자녀를 양육하는 여성의 노동시간을 줄이고 특별 보조금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8세 이하의 어린이를 2명 이상 양육하는 경우
여성들의 근무시간을 두시간 줄이고 정기휴가도 두 배로 늘려준다고 하고,

세 자녀 이상의 경우
중앙급 병원의 우선진료 혜택을 주고, 살림집도 우선 배정한다고 합니다.
특히 산전·산후 휴가를 무려 240일이나 주고 특별 보조금까지 준다고 합니다.
 
다만 다자녀 가정이라고 해서 모두가 이런 혜택을 받긴 어렵다고 하는데요.
 
국가 사업소 같은 회사나 조직에 속해 있어야 이런 수혜를 받고, 중앙급 병원이 없는
지방 주민의 경우 이동이 제한돼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기대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5
호통스 위클리 북한
다음주, "고려항공 승무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 #위클리 북한 #북한저출산 #출산장려정책 #통일부 #전라남도
 

첨부
파일

제1유형:출처표시 통일플러스센터 에서 창작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