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플러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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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향민 화가 이동표 기획전 : 못다한 환희, 다시 꽃필 고향을 그리다.


  통일부 강원특별자치도
  통일센터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
  장소 강원권통일플러스센터 1층 로비
  통일이다 고향으로가자
  LEE DONGPYO
  실향민 화가 이동표 기획전
  못다한 환희, 다시 꽃필 고향을 그리다

  그리운 고향, 사무친 어머니 품
  Part 1. 어머니 연작(1960-1980)
  어머니는 영원한 그리움이자 따스한 고향의 품입니다.
  유년의 이별과 전쟁으로 잃은 고향, 그 사무치는 그리움은 분단된 삶의 뿌리를 찾아 헤매는
  화백의 간절한 염원으로 피어납니다. 그의 붓끝에서 어머니와 고향을 향한 변치 않는 사랑과 그리움이 상실감 속에서도 다시 피어날 희망의 싹을 틔웁니다.

  달빛 가린 어둠, 북녘에 묻어둔 나의 삶
  Part 2. 6.25 한국전쟁(2000-2010)
  전쟁의 어둠, 달빛조차 가려진 그곳에서 그는 청춘의 꿈과 기억,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의 추억을 북녘 땅에 묻어야만 했다. 그의 작품은 전쟁의 상흔이 한 개인의 삶에 얼마나 깊이 새겨졌는지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끝없는 고통 속에서도 희미한 기억과 잃어버린 삶을 되찾고자 하는 의지를 노래합니다.
 

  Part 3. 통일(2010-2019)
  통일, 상상만 해도 붉어지는 눈시울
  통일은 평생의 고통을 치유하고 모든 것을 되찾을 가장 간절한 염원이자 희망찬 꿈입니다.
  상상만으로도 붉어지는 눈시울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빛이자 가슴 벅찬 재회의 약속입니다.
  그의 그림 속 통일은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고,
  영원한 평화와 번영의 꽃을 피울 찬란한 미래를 선사합니다.
  고향가자
  통일이다
  통일
  환희, 열광
  박성민 이동표 2011
 
그렇다. 이제 나는 울음이 아닌 웃는,더 활짝 웃는 그림을 그릴 것이다.
        우리 민족 아니 실향민들이 웃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소망. 통일을 그리는 것이다.
        60년 동안 그러보고 또 그러보고 싶었던 고향에 가는 그 모습을 이 노화가는 그릴 것이다.
        백 번이 아니라 천 번을 그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했다. ...
        서울-평양 간 셔틀 기차를 타고 고향으로 가는 모습들을 그려본다.
        어두운 긴 터널을 지나 이제는 환하게 웃는 세상 그림을 그릴 것이다.
        통일은 반드시 근처에 와 있음을 나는 알기에...
        - 이동표 작가노트 中에서
 
PEACE PING-PONG 사진
실향민 화가 이동표 기획전
못다한 환희, 다시 꽃필 고향을 그리다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에서 실향민 화가 이동표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한 화가의 삶과 예술을 통해 고향을 향한 간절한 그리움과 민족의 아픔, 그리고 통일에 대한 희망을 조명합니다.

🖼️ 전시 구성
Part 1. 어머니 연작 (1960–1980)
어린 시절 고향의 기억과 그리움, 어머니의 상징적 존재를 담은 작품들

Part 2. 6·25 한국전쟁 (2000–2010)
분단과 전쟁의 상흔, 실향민의 상실과 고통을 그려낸 기록

Part 3. 통일 (2010–2019)
분단을 넘어 화해와 통일을 향한 간절한 염원을 담은 작품

🎾 체험 프로그램
Peace Ping-Pong (통일 공놀이)
반으로 나뉜 코트에서 즐기는 특별한 공놀이 체험! 놀이 속에서 통일의 의미와 희망을 직접 느껴보세요.

이번 전시는 과거의 아픔을 넘어 미래의 희망을 함께 그려보는 특별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전시정보

📍전시일정 : ~ 2025.12.

📍전시장소 :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 1층 전시체험실

📍무료관람 : 화-토 9:00 - 18:00 /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문의 : 033.249.3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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