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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보니 통일] 강원특별자치도청어린이집) DMZ 테라리움 만들기
- 센터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
- 등록일2026-06-18
🌱 강원도청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한 통일·생태 체험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에는 귀여운 웃음소리가 가득했습니다. 😊
바로 강원도청 어린이집 친구들이 방문하여 통일과 평화, 그리고 자연을 함께 배우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기 때문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한반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하나의 나라였던 한반도가 현재는 남과 북으로 나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보고,
앞으로 통일이 이루어진다면 어떤 모습일지 함께 상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DMZ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사람들의 출입은 제한되어 있지만 오히려 자연이 잘 보존되어 다양한 동식물이 살아가는 공간이 되었다는 점을 소개하자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집중해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화와 생태가 함께 공존하는 DMZ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체험 활동은 바로 테라리움 만들기!
친구들은 테라리움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도 배워보았습니다.
투명 용기 안에 흙과 돌을 넣고 작은 식물을 심으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했습니다.
완성된 테라리움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친구들의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체험을 마친 뒤에는 통일 퀴즈를 통해 오늘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았습니다.
DMZ와 통일, 한반도 이야기와 관련된 문제를 풀며 친구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서로 정답을 맞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놀이처럼 즐기면서도 자연스럽게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의 마지막 순서로 통일 애니메이션을 시청했습니다.
친구들은 영상을 보며 평화의 소중함과 서로 함께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애니메이션 속 이야기를 통해 통일을 조금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마무리였습니다.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를 찾아와 준 강원도청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웃고 배우며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통일과 평화,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과 놀이를 통해 알아가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친구들이 오늘의 경험을 오래 기억하며 평화로운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함께해 준 강원도청 어린이집 친구들,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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